two people touching each other s hands

[결혼] 배우자를 기다리는 솔로에게


요즘 이상형을 묻고 답하는 싱글 친구들에게 흔하게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의 이상형은 티키타카가 잘 되는 사람” 사소한 일상에서 서로가 함께 웃고 즐거운 대화가 오고가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부부상담을 통해 알게된것은 많은 부부 갈등의 핵심은 소통의 문제였습니다

‘티키타카’가 잘 되는 이성을 만나면 언제까지 즐거울 수 있을까요?

scuba diver under water
Photo by Elianne Dipp on Pexels.com

부부의 대화는 살아갈수록 바다의 수심과 같이 깊어집니다.

가벼운 농담에서 일상이야기까지. 일상이야기에서 인생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인생에서 더 깊은 가치관의 이야기까지. 이야기의 깊이는 더욱 깊어집니다. 결국은 그 깊은 끝 자락에서 신앙의 이야기로 만납니다.

그 깊은 수심까지 함께 가기 위해서는 세계관이 같아야 합니다. 세계관은 인생을 해석하는 렌즈 이기 때문입니다.

얕은 표면에서 깊은 바다의 수심까지 함께 소통하며 갈 수 있는 배우자를 소망하세요.

배우자는 좋은 사람을 찾는것 보다는 인생에 마주하는 어떠한 바다의 깊은 수심에도 함께 소통하며 갈 수 있는 배우자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
소망이야기 Our Hope Story는
Connection Point Biblical Counseling Center와 협력하여
가정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성경적 상담 글과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신앙과 삶의 문제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성경적 상담 문의를 남겨주세요. 함께 기도로 돕고, 필요한 연결을 도와드립니다.

Email: ruth@connect-point.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