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사랑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아내에게 고맙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고생이 많다고 이야기해주세요.
생각보다 아내들은 자신이 얼마나 힘든 일을 감수하며 인내하고 있는지를 느끼지 못할 때가 많아요.
내 마음은 힘든데 그 이유가 와 닿지 않을 때가 많아요.
아내들이 겪는 인내와 수고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미안하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소망을 이야기해주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며 그 계획을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 것“이라고
소망을 전해주세요.

“차가운 겨울이 지나 꽃이 피듯이 당신의 인생도 하나님 안에서 꽃이 활짝 필 것”이라고
소망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기억해 주세요…부부의 대화는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라는 것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