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hway in between trees

[자녀양육] 이제는 아이들 스스로 가야할때

어느덧 큰 아이는 12살 작은 아이는 11살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붙잡고 지금의 이 곳까지 왔습니다.

지금의 자리부터 예수님을 만나는 그 곳까지는 이제 아이들 스스로 가야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이제 엄마 아빠는 함께 갈 수 없으니 너희 스스로 예수님 만나는 그 곳까지 가야해
예수님이 너희를 만나주실꺼야
. 엄마 아빠는 너희들 뒤에서 늘 응원하며 기도할께..

crop faceless people clapping hands in room
Photo by Julia Larson on Pexels.com

────────────
소망이야기 Our Hope Story는
Connection Point Biblical Counseling Center와 협력하여
가정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성경적 상담 글과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신앙과 삶의 문제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성경적 상담 문의를 남겨주세요. 함께 기도로 돕고, 필요한 연결을 도와드립니다.

Email: ruth@connect-point.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