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느린 아이 #성령님의 위로

3/7/2019 목요일. 우리 첫째 아이가 9살 되던 해의 일입니다.

아이가 어느날 엄마에게 하는 말… “엄마…말 하는게 무서워요..ELA 시간에 말하는게 scary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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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잃은 가여운 하은이…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기대하지 않았던 성령님이 말씀을 통해 위로해주신다. 그리고 하은이를 주님이 아신다 말씀을 통하여 이야기 해주신다

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요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You know when I sit and when I rise, you perceive my thoughts from afar. You discern my going out and my lying down; you are familiar with all my ways. Before a word is on my tongue, Lord, know it completely. 

시편 139:1-4

하은이의 앉고 섬을 하나님은 모두 아신다 하신다. 하나님께서 직접 하은이를 만드셨다고 하신다. 눈물이 쏟아진다. 주님이 우리 하은이를 아신다고 말씀하신다. 이 보다 더한 위로가 있을까… 

성령님의 따스한 위로함이 스피치 딜레이를 겪는 것조차 하나님은 아이에게 허락하셨고 어린아이지만 그것을 겪기를 원하신다고 가르켜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속에서 일하십니다. 그로인해 우리는 우리의 지식이나 능력을 자랑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자랑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되시고 여러분들의 앉고 일어섬을 모두 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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