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가 사모에게…

사모의 삶을 살고 계신 사모님들 한 분 한 분은 정말 위대한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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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삶과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하고 모국을 떠나
남편을 따라
지구 반대편까지 온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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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을 가는 남편을 따라
그 길이 정말 무엇인지도 모르고 따라온다는 것은
더더욱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때로는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방황할 때도 많지만
순종이 아니었으면 지금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모이기에 인생이 아픈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나를 부인하는 삶이기에 아픈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큰 자는 눈에 드러나지 않는 자리에서
그리고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그 낮은 자의 섬김과 순종 그리고 눈물과 괴로움까지도 기억하고 계십니다.

제자 중의 제자의 길을 걷는
사모님들 한 분 한 분은
하나님 나라의 위대한 분들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6:24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He must become greater, I must become less

요한복음 3:30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이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하시니

누가복음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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