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렌즈로 자녀들을 바라보시나요?
왜곡된 사랑과 기대의 렌즈 “더 잘 할 수 없을까…?”
걱정과 불안 그리고 의심의 시선 “이 녀석은 도대체 뭐가 문제야…”
불만의 렌즈 “또 시작이네…”
어떤 렌즈로 자녀들을 바라보시나요?
하나님 약속의 렌즈는 아이들을 문제 중심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문제 중심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나의 기준을 가지고 아이를 판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약속의 렌즈로 아이를 바라보세요. 하나님이 지으신 이 아이는 어떤 아이 인지를 발견하도록 인도합니다.
하나님 구원의 렌즈로 아이들을 바라보세요. 나를 똑 닮은 아이들이지만 이 아이들은 나와는 다른 존재이며 이 아이들도 깨진 세상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작은 죄인이자 깨진 세상 속에서 고통받는 자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성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