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믿는 부모라서 아이들을 키우는게 더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내 소유가 아니기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잠시 맡기신 아이들 이기에
얼마나 많은 인간적 감정을 눌러야 하는지 얼마나 많이 참아야 하는지 예수님 믿는 부모라서 더 힘이 듭니다.
하지만 예수님 믿는 부모라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신앙이 자라도록 씨앗을 심고 물을 주지만 결국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오늘도 부모의 자리를 지킵니다.
때로는 좋지 못한 씨앗을 심고 맑지 않은 물을 쏟을 지라도 결국 좋지 않은 땅에서도 생명의 씨앗이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시기에 오늘도 부모의 자리를 지킵니다.
예수님 믿는 부모 이기에 예수님의 소망을 바라봅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린도전서 3:6-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