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경적상담ㅣ소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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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야기ㅣ우리를 돌이켜 회개케 하시는 성령님

회개는 나의 결심이 아니라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깨닫게 하시고, 다시 복음 앞으로 돌이키게 하십니다. 연약한 우리를 회복시키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오늘도 복음으로 다시 서는 소망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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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반복되는 하루 속에 발견하는 영원한 보상
![[믿음] 반복되는 하루 속에 발견하는 영원한 보상](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11/pexels-photo-842876.jpeg)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아침이 밝아 오며 시작되는 하루는 차별 없이 모두에게 찾아옵니다. 그 동일한 하루를 우리는 수많은 모습의 직업과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그 하루를 살아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된 직업으로, 누군가는 명예를 누리는 직업으로, 누군가는 계약직으로, 누군가는 일용직으로, 누군가는 무직으로 생계라는 책임의 무게를 짊어지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대가로 충분한 보상을 받으며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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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러지는 나,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

절망 속에서 무너지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작은 믿음과 순종, 그리고 견딤을 통해 우리를 다시 세우십니다. 아브라함의 여정을 따라 오늘 우리가 붙들어야 할 은혜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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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반복되는 절망에 다시 쓰러지는 우리
![[믿음] 반복되는 절망에 다시 쓰러지는 우리](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7/pexels-photo-3081750.jpeg)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절망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사는 사람도 반복되는 좌절에 쓰러질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고루한 삶 속에서.. 성과가 나지 않는 일터에서.. 불투명한 미래 앞에.. 외롭고 고독한 삶 속에서.. 변화되지 않는 나 자신과 가족들을 바라보며.. 쉽게 치유되지 않는 내 몸의 질병으로 인해.. 예수 믿는 우리도 소망을 잃고 절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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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은혜받을때 어김없이 찾아오는 영적 싸움
![[신앙생활] 은혜받을때 어김없이 찾아오는 영적 싸움](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7/above-adventure-aerial-air.jpg)
한동안 은혜를 많이 받으며 즐겨 듣던 어떠한 목사님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깊은 은혜를 받으며 말씀으로 무장합니다. 하지만 설교를 통해 은혜를 받은 후 일어나는 반복되는 아이러니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설교를 통해 은혜를 받을때마다 다툼이 일어나는 것이였습니다. 지난번에는 남편과 다투었고 며칠이 지나지 않아 아이와 충돌이 있었습니다. 둘째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판단의 말을 했습니다. 아이의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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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나그네의 빈 손에 채워진 사랑
![[믿음] 나그네의 빈 손에 채워진 사랑](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6/pexels-photo-12279474.jpeg)
나그네를 더욱 나그네 답게 해준것은 바로 형제자매의 베품과 섬김 그리고 기도와 사랑이였습니다. 나그네의 빈 손에 채워진 사랑이 나그네를 더욱 나그네 답게 합니다. 나그네 이기에 주님이 가라 하시는 곳을 향하여 장막을 걷고 전진합니다. 주님이 앞서 일하시기에 거친 바다가 길이되어 걸어가며 주님이 함께 일 하시기에 거친 폭풍과 비바람이 반석이 되어 나그네의 길을 걸어 갈 수 있습니다. 주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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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숨기고 싶었던 아버지의 부재
![[믿음] 숨기고 싶었던 아버지의 부재](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6/pexels-photo-290617.jpeg)
사람은 모두 제각기 각자의 부재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물질적 풍요로움이 있는 반면에 행복한 가정의 부재가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사회적 명예를 가졌지만 자녀의 부재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도 모든 것을 가졌다는 부재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저는 아버지가 계셨지만 유년 시절부터 아버지의 부재를 가지고 자랐습니다. 그로 인해 저와 두 언니들은 오롯이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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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친구의 시선
![[믿음]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친구의 시선](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6/pexels-photo-8327520.jpeg)
오늘 나눌 친구의 이름은 메리(가명)입니다. 대학생인 메리와 신학대학원 학생인 저는 상담 수업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수업 쉬는 시간에 자유롭게 떠들거나 화장실을 가는 많은 학생들의 틈에 메리는 혼자 덩그러니 강의실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용기내어 다가가 함께 밖에서 산책을 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렇게 메리와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메리는 선천적 시각장애를 가지고 남미에서 태어났으며 미국으로 청소년기에 유학을 왔다고 이야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