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경적상담ㅣ소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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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나그네의 빈 손에 채워진 사랑
![[믿음] 나그네의 빈 손에 채워진 사랑](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6/pexels-photo-12279474.jpeg)
나그네를 더욱 나그네 답게 해준것은 바로 형제자매의 베품과 섬김 그리고 기도와 사랑이였습니다. 나그네의 빈 손에 채워진 사랑이 나그네를 더욱 나그네 답게 합니다. 나그네 이기에 주님이 가라 하시는 곳을 향하여 장막을 걷고 전진합니다. 주님이 앞서 일하시기에 거친 바다가 길이되어 걸어가며 주님이 함께 일 하시기에 거친 폭풍과 비바람이 반석이 되어 나그네의 길을 걸어 갈 수 있습니다. 주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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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숨기고 싶었던 아버지의 부재
![[믿음] 숨기고 싶었던 아버지의 부재](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6/pexels-photo-290617.jpeg)
사람은 모두 제각기 각자의 부재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물질적 풍요로움이 있는 반면에 행복한 가정의 부재가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사회적 명예를 가졌지만 자녀의 부재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도 모든 것을 가졌다는 부재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저는 아버지가 계셨지만 유년 시절부터 아버지의 부재를 가지고 자랐습니다. 그로 인해 저와 두 언니들은 오롯이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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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친구의 시선
![[믿음]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친구의 시선](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6/pexels-photo-8327520.jpeg)
오늘 나눌 친구의 이름은 메리(가명)입니다. 대학생인 메리와 신학대학원 학생인 저는 상담 수업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수업 쉬는 시간에 자유롭게 떠들거나 화장실을 가는 많은 학생들의 틈에 메리는 혼자 덩그러니 강의실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용기내어 다가가 함께 밖에서 산책을 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렇게 메리와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메리는 선천적 시각장애를 가지고 남미에서 태어났으며 미국으로 청소년기에 유학을 왔다고 이야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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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바쁜 삶에서 놓치는 성령님
![[믿음] 바쁜 삶에서 놓치는 성령님](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6/pexels-photo-896673.jpeg)
성령님의 음성은 바람속에서 스치는 바람의 결과 같습니다. 살랑이는 바람에 꽃들은 끊임없이 춤을 추고 나무는 손인사를 하듯이 성령님은 바쁜 우리의 삶속에서 활발히 일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바람결을 느낄 틈도 없이 바쁜 나의 삶 때문에 성령님의 일하심을 느끼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삶이 단절되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우리의 바쁜 일상 때문인가 봅니다. 우리의 삶이 메마르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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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야기ㅣ당신의 집은 어디 인가요?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요? 우리집은 나의 모국인 한국이라 생각했습니다. 유학길에 올라 공부하던 중 만난 남편과 결혼 후 나의 집을 잃어 버렸습니다. 낯선 미국이 나의 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우리집에 대한 그리움. 그 향기, 익숙함, 친근함이 그리웠습니다. 우리집은 내가 뿌리 내리고 살아왔던 한국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집을 떠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우리집은 본향 천국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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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하셨나요?

식사 하셨나요?얼큰한 된장찌개말고 매콤한 야식 말구요… 식사 하셨나요?육의 양식말고 영의 양식이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양식입니다. 말씀을 가까이 묵상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을 이기는 힘입니다. 말씀을 매일 묵상하세요.하나님의 관점으로 내 인생을 바라볼수 있습니다.하나님은 곧 말씀이며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1) 식사 하셨나요?육의 양식말고 영의 양식도 잊지 말고 식사하세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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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나의 관심에 가려진 하나님의 관심
![[믿음] 나의 관심에 가려진 하나님의 관심](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4/pexels-photo-1736222.jpeg)
나의 관심은 저 사람과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에 있지만 하나님의 관심은 관계의 문제를 통해서 내가 더욱 예수님 닮아가는 것에 있습니다. 나의 관심은 좋은 직장에 취직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에 있지만 하나님의 관심은 비록 번번한 직장이 없다 하더라도 지금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따르는 인생을 살기를 원하는 것에 있습니다. 나의 관심은 나의 연약함을 어떻게 해서라도 가리고 싶음에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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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상담ㅣ감정시리즈ㅣ어두움의 터널 — 우울감과 복음의 소망

우울감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마음의 병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성경적 상담은 감정의 원인을 넘어, 복음의 빛으로 마음의 회복을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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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회심 (전도하지 않는 부끄러운 목사)

훅 들어 온 질문 “목사님은 마지막으로 전도를 해보신게 언제입니까?” 교회 개척 사역을 하시는 선배 목사님이 물으셨습니다. “글쎄요… 목회만 하다 보니 마지막으로 교회 밖을 나가서 전도를 한게 언제인지 생각이 안납니다.” 선배 목사님은 인자한 얼굴로 더이상 전도에 관한 질문은 하지 않으셨지만 저는 그날 목사로써 하나님 앞에 많은 부끄러움을 느겼습니다. 목회자가 전도를 하지 않고 살았다는 생각에 내가 도대체…

![[믿음] 익어가는 과일](https://ourhopestory.com/wp-content/uploads/2023/05/pexels-photo-5529519.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