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의 음성은 바람속에서 스치는 바람의 결과 같습니다.
살랑이는 바람에 꽃들은 끊임없이 춤을 추고 나무는 손인사를 하듯이 성령님은 바쁜 우리의 삶속에서 활발히 일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바람결을 느낄 틈도 없이 바쁜 나의 삶 때문에 성령님의 일하심을 느끼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삶이 단절되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우리의 바쁜 일상 때문인가 봅니다.
우리의 삶이 메마르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우리의 바쁜 마음 때문인가 봅니다.
우리의 바쁜 삶속에서 놓치는 그 성령님이 오늘도 바람결과 같이 당신의 인생에서 활발히 일하고 계십니다.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성령님을 만나보세요.
예수님이 시간을 내어 혼자만의 기도하는 시간을 갖으신것처럼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해보세요.
성령님은 지금 이시간도 스치는 바람결과 같이 당신의 삶 속에서 활발히 일하고 계십니다.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지만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도 모두 이와 같다.
요한복음 3:8 (우리말)
매우 이른 새벽 아직 어둑어둑할 때 예수께서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35 (우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