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를 더욱 나그네 답게 해준것은 바로 형제자매의 베품과 섬김 그리고 기도와 사랑이였습니다.
나그네의 빈 손에 채워진 사랑이 나그네를 더욱 나그네 답게 합니다.
나그네 이기에 주님이 가라 하시는 곳을 향하여 장막을 걷고 전진합니다.
주님이 앞서 일하시기에 거친 바다가 길이되어 걸어가며 주님이 함께 일 하시기에 거친 폭풍과 비바람이 반석이 되어 나그네의 길을 걸어 갈 수 있습니다.
주님이 보내신 형제자매들이 있어 광야의 길에서도 목마름을 채우며 나그네의 길을 걸어 갑니다.
오늘 하루도 나그네의 빈 손에 채워진 그 사랑이 나그네를 더욱 나그네 답게 합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내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세기 12:1
그래서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는 한 사람에게서, 하늘의 별과 같이, 또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셀 수 없는 자손들이 태어났습니다.
이들은 모두 믿음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은 약속된 것을 받지는 못하였지만, 그것을 손과 나그네로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함으로써, 자기네가 본향을 찾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들이 떠나온 곳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 그들은 더 좋은 것을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곧 하늘 나라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도시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11:12-16 (표준새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