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장이 죄인에게 선포합니다 “이 사람에게는 더 이상 죄를 묻지 않는다. 무죄를 선포하노라”
예수님이 죄값을 다 치르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의롭다” 선포하십니다. 그분의 의로움을 우리에게 전가해 주신 평화의 왕.

죄와 연약함으로 물든 우리의 옷을 벗겨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허름함 위에 의로운 왕의 옷으로
나에게 덧 입혀주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옛날의 자아와 새 옷을 입은 자아가 혼동합니다.
그래서 나는 죄인이야 아니면 의인이야..?

왕의 옷으로 덧입혀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못하는 자아. 왕의 옷 안에 있는 허름함과 죄로 물든 옛 옷을 벗겨내려 자신의 열심으로 몸부림치는 자아. 이미 의로움의 옷을 입고 있지만 보지 못하는 자아.
그 왕의 옷은 절대 닳아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 옷은 해어지지 않습니다. 나의 반복되는 죄 때문에 그 옷은 빼앗기지 않습니다. 그 어떤것도 주 예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죽음앞에 순종 하였던 예수님의 사랑이 허물많은 우리를 오늘도 의롭다 약속하십니다.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 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로마서 5:1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3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