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절망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사는 사람도 반복되는 좌절에 쓰러질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고루한 삶 속에서..
성과가 나지 않는 일터에서..
불투명한 미래 앞에..
외롭고 고독한 삶 속에서..
변화되지 않는 나 자신과 가족들을 바라보며..
쉽게 치유되지 않는 내 몸의 질병으로 인해..
예수 믿는 우리도 소망을 잃고 절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시기 위해 예수님은 절망 가운데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소망이 없는 우리를 위해 산 소망이 되어주셨습니다.
절망하여 쓰러져도 괜찮습니다. 예수님은 반드시 당신을 다시 세워 일으켜 주실 것이며 새 소망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하나님의 섬세한 계획과 시간표 안에 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 . .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산 소망/ 베드로전서 1:3,6-7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에스겔 3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