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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그리고 우리ㅣ서로를 담는 존재에 대한 짧은 신앙 묵상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어쩌면 서로를 담고 있는 존재인지 모릅니다. 당신의 모습 속에서 문득 내 모습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세상 속에서 고통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인생의 무거운 짐을 혼자 짊어지고 버티는 사람들,말을 잘하지 못해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외로움 속에서 조용히 눈물 흘리는 사람들,상처로 인해 다른 사람을 찌를 수밖에 없는 사람들,불만과 짜증으로 마음을 감추는…
